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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원'에 출연 중인 개그맨 박성호가 후배 황현희의 색다른 모습을 폭로했다.
박성호는 최근 KBS 오락프로그램 ‘해피투게더’ 녹화에서 "황현희는 개그계의 추노꾼"이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성호는 " 황현희는 아이디어 좋은 후배들과 함께 코너를 하기 위해 후배들을 잡으러 다닌다"며 "황현희가 후배들의 아이디어를 남기지 않고 모조리 흡수해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고 말했다.
박성호의 발언에 황현희가 당황해하자, 박성호는 "개그계에서 후배의 아이디어를 갈취하는 개그 흡혈귀 계보가 있는데, 1대가 박준형, 2대가 나, 3대가 바로 황현희"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박성호는 "황현희는 개그맨들 중 가장 개념이 없다"며 "본인이 정해놓은 3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지 못하면 선배들을 '선배님' 아닌 '형'으로 부른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남보원' 최효정이 깜짝 방문해 '해피투게더3' MC 버전으로 재탄생시킨 '케보원'(KBS 인권보장위원회)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방송은 3월 4일 오후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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