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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넷의 스타발굴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가 ‘제4회 케이블TV 방송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3일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TV 최고의 방송프로그램을 뽑는 ‘케이블TV방송대상’에서 쇼·음악 부문에 출품된 ‘슈퍼스타 K’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전 국민 대상의 스타도전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치열한 예선을 거친 일반인들이 스타가 돼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는 평이다.
‘올해의 작품상’은 장르별로 총 8편이 뽑혔다. 버라이어티 부문은 tvN의 ‘롤러코스터’와 KBS N의 ‘소녀시대의 헬로베이비’가 공동 수상했다.
▲드라마·시트콤=조선추리활극 정약용(OCN) ▲교양·다큐=해바라기(MBC드라마넷) ▲교육·어린이=안녕 자두야(투니버스) ▲쇼·음악=성인가요 콘서트(INET TV) ▲뉴스·보도=출발 모닝뉴스(MBN) ▲지역방송=KCTV 스페셜 자연의 선물, 빗물(한국케이블TV광주방송) 등에게 돌아갔다.
‘올해의 스타상’은 케이블TV 방송인 11명이 수상했다. 현영(QTV ‘순위정하는여자’·MBC에브리원 ‘무한걸스’), 김재원(국군방송 ‘병영일기’), 박재정(OCN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신동호(E!TV ‘아이돌! 막내 반란시대’), 김석류(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등을 비롯해 임종주(YTN)·류은지(CJ북인천방송)·이종원 기자(큐릭스)가 스타상을 받았다. 특히 ‘롤러코스터’는 정가은, 정형돈을 비롯해 독특한 음색으로 인기를 모은 성우 서혜정 등 세 명이 스타상을 챙겼다.
공로상은 한국케이블TV광주방송 최용훈 대표이사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은 3일 오후 7시30분 경기 고양 KINTEX에서 열린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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