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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성이 MBC 특별기획드라마 ‘김수로’(극본 김미숙, 연출 최종수)를 차기작으로 확정하고 200억 대작 드라마로 2010년 첫 작품 활동을 시작한다.
진취적이고 아름다운 해상 문화를 가졌던 가야를 소재로 가야 건국의 주역인 ‘김수로’의 일대기를 그리는 이번 드라마에서 지성은 변한 12소국을 최초로 통합한 가야 최초의 왕 ‘김수로’ 역을 맡아 온화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전작인 ‘태양을 삼켜라’에서 남성적이고 강인한 모습을 보여줬던 지성은 이번 작품에서는 현명하고 온화한 성정과 혁명가적인 기질을 갖춘 캐릭터인 ‘김수로’로 분해 한국 드라마 최초의 가야 건국 이야기를 조명해 나간다.
대작 드라마에 연이어 캐스팅 되면서 한류 스타로서 확고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는 지성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베일에 가려져 있는 ‘가야’ 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MBC 특별기획드라마 ‘김수로’는 곧 중국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며, 촬영 준비에 한창인 지성은 대형 전투신을 대비한 액션 연습과 몸 만들기에 들어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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