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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가 지난 1월 태어난 자신의 딸 모습을 사진을 통해 최초 공개했다.
김세아는 2월 21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딸이 담긴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또 사진과 함께 "우리 집, 내 침대에서 건강하고 예쁜 딸을 출산했다"며 "의사 선생님, 조산사, 간호사가 나의 친구가 되어주었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11시간 동안 나를 잡아준 체력 좋은 남편에게 하고 싶은 말은 '당신 덕분이에요. 고마워요. 당신 역시 자격있어요'"라며 남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김세아는 2009년 9월 말, 3살 연상의 첼리스트 김규식씨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뤘다. 이후 지난 1월 8일 병원에 가는 대신 가정출산으로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사진=김세아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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