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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결혼정보회사가 벤쿠버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아이돌 그룹간의 '이상형 지수(매칭 점수)'를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 결혼정보회사 웨디안은 자사에서 운영중인 상대방과의 이상형지수를 알려주는 교제프로그램을 이용해 올림픽 메달리스트 8명의 공개된 프로필과 커플매니저의 성향분석을 통해 아이돌 그룹 중 결혼 관점으로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를 매칭시켰다.
이 결혼정보 회사에 따르면 '김연아-2AM 이창민'과 '모태범-소녀시대 태연'이 교제하면 가장 잘 어울리는 커플로 선정됐다.
이승훈·소녀시대 효민(90p), 이정수·소녀시대 유리(83.5), 성시백·카라 한승연(83.5), 곽윤기·브아걸 손가인(79.5), 이상화·씨엔블루 정용화(87.5)의 순으로 메달리스트와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돌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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