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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신인' 씨엔블루가 2개월 여간의 데뷔음반 활동을 마감한다.
씨엔블루는 4일부터 6일까지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잇달아 출연한 후 '외톨이야',’NOW OR NEVER’를 부르면서 데뷔음반 '블루토리' 활동을 공식 종료한다.
씨엔블루는 지난 1월 14일 데뷔음반 '블루토리'를 발표한 후 2주만에 지상파 음악방송인 KBS 2TV '뮤직뱅크'에서 K-차트 1위와 SBS ‘인기가요’ 뮤티즌 송을 차지하는 괴력을 보여줬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컴백한 대형 가수들을 제치고 음반을 발표한 이후 오프라인 음반차트와 온라인 음원차트, 음악방송 등 모든 음악관련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올킬'을 기록하면서 대형신인의 화려한 탄생을 알렸다.
특히 밴드로 음악차트 정상을 차지했다는 점에서 한국 음악시장에 신선한 바람과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씨엔블루는 20일 일본에서 앨범 'Thank U'를 발표할 예정이며, 같은 날 일본 시부야 쿠라브크아트로에서 콘서트를 벌일 예정이다.
씨엔블루 소속사 FNC뮤직 측은 "첫 음반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얻어 다음 음반에 대한 욕심을 가질 수 있게 됐다"면서 "당분간 일본 공연 및 한국에서 선보일 다음 앨범 작업에 매진한 후 좀 더 성숙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FNC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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