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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4일 총 15트랙이 수록된 정규 2집 음반을 발매하고 활동 중인 양정승의 타이틀곡 ‘밤하늘의 별을’의 뮤직비디오가 공중파 방송 3사의 심의가 불가로 향후 홍보활동에 차질을 빗게 되었다.
‘밤하늘의 별을’ 뮤직비디오는 24시 편의점이 주요 배경으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젊은 남자가 단골 손님인 여자를 순수하고 맑게 사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양정승의 소속사 홍양미디어 측은 “24시 편의점을 주요 배경으로 찍다보니 의도하지 않게 많은 상품이 노출되어 간접광고가 된 것이 심의 불가의 이유다”며 “홍보 활동에 차질을 빗게 되어 난감하지만 새로운 형식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양정승의 2집 타이틀곡 ‘밤하늘의 별을’은 현재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상위권에 링크되며 많은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홍양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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