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월드컵 본선 첫 경기 상대 그리스가 세네갈과의 평가전서 완패했다.
그리스는 4일 오전(한국시각) 그리스 볼로스에서 벌어진 세네갈과의 경기에서 최정예 멤버를 투입하고도 0대2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그리스는 6명의 선수를 교체하며 다양한 전술을 시험했으며 후반 26분 니앙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9분 뒤에는 은다우에게 프리킥골을 헌납했다.
한편 한국의 마지막 상대 나이지리아는 콩고 민주공화국을 5대 2로 대파했으며 아르헨티나는 전차군단 독일을 1:0으로 제압해 우승후보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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