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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성이 MBC 특별기획드라마 '김수로'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지성은 이번 드라마에서 변한 12소국을 최초로 통합한 가야 최초의 왕 김수로 역을 맡았다.
전작 '태양을 삼켜라'에서 남성적이고 강인한 모습을 보여준 지성은 이번 작품에서는 현명하고 온화한 성품과 혁명가적 기질을 동시에 갖춘 왕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김수로' 제작팀은 곧 중국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며 현재 촬영 준비에 한창인 지성은 대형 전투신을 대비한 액션 연습과 몸 만들기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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