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9년 6월 한국인 작곡가 송양하와 작업한 ‘Beautiful’로 오리콘 차트 1위를 기록하며 국내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던 일본 R&B의 여왕 쿠라키 마이가 오는 10일 33번째 싱글 앨범을 한국에 선보인다.
더욱이 지난 32번째 싱글에서도 참여한 바 있는 작곡가 Silver Stream이 국내 굵직한 가수들의 곡을 써온 실력파로서 이번 쿠라키 마이 2010년 첫 싱글 앨범에도 참여, 더블 타이틀 곡을 선보이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을 예정이다. Silver Stream은 견우의 '내 눈물이 하는 말'을 비롯해 빅마마, 세븐, 빅뱅의 앨범에 참여한 이규원 작곡가와 비, 별, 왁스앨범에 참여한 우은증 작곡가가 함께 만든 프로듀싱팀이다.

작곡가 프로젝트팀 Silver Stream의 ‘Drive me Crazy’는 평소 부드러운 것을 강점으로 ‘크리스탈 보이스’라 불렸던 쿠라키마이의 숨겨진 진면목을 끌어내며 더욱 강렬한 사운드와 쿠라키 마이의 한층 업그레이드 된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이 곡은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국 드라마
한편 함께 수록된 더블 타이틀 곡 ‘永遠よりながく(영원보다 길게)’는 쿠라키 마이 자신이 직접 출연한 KOSE 화장품의 CM송으로 사용되어 발매 전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곡은 특별히 대선배 격인 자이츠 카즈오가 직접 곡을 제공하여 그녀에게 더욱더 의미가 있는 곡으로, 웨딩송에 딱 어울리는 사랑 노래로 소중한 사람과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발랄한 리듬의 곡이다.
2010년 첫 선보이는 이번 싱글은 강한 대조를 이루는 타이틀 곡을 통해 쿠라키 마이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지난 해 11월 성공적인 첫 내한공연을 통해 더욱 두터운 한국 팬을 보유하게 되었다는 쿠라키 마이는 올해 역시 왕성한 음악 활동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 감동을 전하겠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특별히 이번 싱글 초회한정반에는 ‘永遠よりながく(영원보다 길게)’의 뮤직비디오와 함께 선착순 한정으로 일본 오리지널 포스터 카드가 증정된다.
한국 발매는 10일이며 예약 판매는 3월 3일부터 실시됐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