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현지시각) 할리우드(Mann Chinese Theater)에서는 제1회 국제3D협회(International 3D Society's Lumiete Awards)시상식이 열렸다. '아바타'가 올해의 실사 3D 영화(Live Action 3D Feature) 등 6개 부분 주요상을 휩쓸었으며, 픽사(Pixar)의 업(UP)이 올해의 3D 애니메이션 부분상을 받았다. 또한 최고의 2D/3D 변환 영화로는 애니메이션 소니 이미지워크의 '지포스'(G-Force)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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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오바니 리비시(Giovanni Ribis) |
이날 수상식에는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의 스타 브랜드 프레저(Brendan Fraser)가 배우상을 받았고, 배우 지오바니 리비시(Giovanni Ribis)는 아바타의 감독 제임스 카메론과 프로듀서 존 란다우(John Landau)를 대신해 관련상을 수상했다. 또한 드림웍스 제프리 카젠버그 대표는 3D 비전상을 수상했다.
국제3D협회 영화상은 올해는 미국에서 제작된 영화를 위주로 심사했지만, 내년부터는 전 세계에서 제작되는 3D영화를 아우르는 영화상으로 발전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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