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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배우 유지태(34)가 연인 김효진(26)과 결혼을 시사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지태는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김효진은 오아시스 같은 사람이다. 항상 내편인 사람이고 고마운 사람, 그 사람이 제일 행복이다”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창동 감독님이 왜 ‘오아시스’라는 영화를 만들었는지 알겠다”며 김효진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또 결혼에 대해서는 "1~2년 안에 할 생각이다. 가정은 작은 사회다. 존재가 느껴지는 책임 있는 가장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유지태의 이 같은 발언은 연인 김효진과의 결혼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더욱이 최근 톱스타 커플 장동건과 고소영이 5월 2일 결혼을 앞두고 있어 또 다른 톱스타 부부의 탄생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유지태와 김효진은 8년 전 광고 촬영에서 처음 만나서 2007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3년째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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