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상민이 오는 7일 있을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박상민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예비신부와의 사이에 이미 5세, 3세인 두 딸을 두고 있다.
박상민은 트레이드 마크인 수염을 기른 채 선글라스를 쓰고 예비신부를 향한 코믹한 포즈로 사랑을 표현했다.
예비신부 김모씨는 늘씬한 몸매에 단아한 얼굴까지 뛰어난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상민은 7일 오후 12시 30분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일반인 김모씨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주례는 박상민의 고교시절 존경했던 은사님, 사회는 개그맨 컬투와 김한석이 맡았다.
또 발라드의 유리상자, 트로트의 장윤정, 댄스의 유키스가 3색 콘서트 형식으로 축가 무대를 꾸민다. 이밖에 홍경민, 브라이언, 김형준, 박현빈 등 후배 가수들이 색다른 들러리를 준비하고 있다. 웨딩마치는 박상민 밴드가 직접 맡기로 해 결혼식은 버라이어티쇼처럼 성대하게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