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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일기 시즌 4의 주인공이자 쇼핑몰 CEO인 정수정이 최근 "가슴이 커서 기막힌 여자"로 출연, 관심을 모으고 있다.
SBSE!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는 개그우먼 정선희의 컴백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여성 전문 리얼 토크쇼로 정수정은 억울한 여자를 초대하는 '억사녀' 코너에 출연했다.
정수정은 "자신의 속옷 사이즈는 무려 '70G컵'"이라며 "70G'컵은 한국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속옷 사이즈로 외국에서 속옷을 구매하거나 맞춤형 속옷을 구매해야 한다"고 자신만의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정수정은 청순 글래머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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