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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윤진이 영화 '아바타'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의 작업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 출연한 김윤진은 "제임스카메론 감독과 잠깐이었지만 같이 호흡을 하고 같이 작업을 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김윤진은 "잠깐이었지만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작업을 해서 너무 좋았다. 배운 게 많았고, 직접 카메라 들고 찍으셨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다"고 말했다.
김윤진은 국내 흥행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것은 물론 전 세계 흥행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영화 '아바타'의 여주인공 오디션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김윤진은 드라마 '로스트'의 마지막 시즌을 앞두고 그에 대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는데 "드라마를 찍으면서 영화나 드라마를 못하니까 그게 좀 아쉬웠는데 이제는 할 수 있게 돼서 새로운 시작에 설렌다"라고 아쉬움과 기대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김윤진은 장장 6년에 걸쳐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로스트'에서 중심인물로서 열연을 펼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류스타로 우뚝 섰다.
한편 이날 방송된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배우 손예진이 출연해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호흡을 맞추는 배우 이민호에 대한 소감을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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