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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김종국, 천명훈 등 많은 남자연예인들의 이상형으로 관심받고 있는 에프엑스 설리가 <아이돌군단의 떴다! 그녀> 시즌5 (MC:신봉선, 정주리, 엠블랙)에 게스트로 단독 출연했다.
데뷔 이후 첫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설리는 특유의 눈웃음을 날리며 엠블랙 다섯 멤버의 마음을 녹였다.
평소 ‘귀엽다’는 말을 가장 듣기 싫어한다는 천둥은 설리 앞에서 남자다운 매력을 발산하기 위해, 게임 도중 이준을 들쳐 업는 괴력을 발휘해 설리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천둥을 제외한 엠블랙 멤버들 또한 평소와는 다른 불타는 승부욕을 과시해 평소보다 녹화시간이 두 배로 길어졌다는 후문이다.
설리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알 수 없는 멘트들을 던지며 엠블랙 오빠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하기도 했다.
설리를 둘러싼 엠블랙의 불꽃튀는 대결은 오는 10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아이돌군단의 떴다! 그녀> 시즌5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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