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7일에 결혼식을 올릴 '베이비복스' 맏언니 김이지(30)의 행복한 웨딩 사진이 공개됐다.
동갑내기 '예비신랑' 송현석 씨는 증권사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담당하고 있으며, 두 사람은 약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관계가 발전헤 연인 사이가 되어, 마침내 결혼에 골인했다.
김이지는 지난 2월 말 '예비 신랑' 송현석 씨와 웨딩화보를 촬영했다. 이날 '베이비 복스'로 함께 활동한 멤버 심은진, 간미연, 이희진, 윤은혜가 자리를 함께해 축하해 주며 변치 않는 우정을 과시했다.
김이지는 "촬영하는 당일 내내 떨리고 설렜다. 한 컷 한 컷 욕심이 많이 났는데 끝까지 웃으면서 함께 해준 예비신랑이 너무나 고마웠다"라며 "멤버들 중 첫 결혼이라 촬영장에 와 준 '베이비복스' 동생들이 더 설레어 했다. 많이 바쁜 와중에도 달려와 함께 해준 동생들이 있어 더 행복한 촬영이었다”고 고마운 소감을 전했다.
김이지는 오는 4월 17일 오후 5시 서울 강남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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