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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가방 디자이너로 성공한 임상아가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상아백'을 애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상아가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수퍼맘 다이어리'의 ‘임상아 2편'에 출연, 가방 디자이너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뉴요커 CEO의 화려한 모습과 한국을 그리워하는 진솔한 이야기까지 털어놨다.
임상아는 "비욘세, 리하나, 제시카 심슨, 미샤 버튼 등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상아백을 애용하고 있다"고, "최근 앤 헤서웨이가 '상아' 클러치백을 들었는데, 당당하고 엣지있는 모습이 상아백의 이미지와 너무 잘 맞아떨어져 보였다. 디자이너로서 너무 기뻤다"고 전했다.
이어 "80~90년대 최고의 미녀스타이자 어릴 적 우상인 브룩쉴즈가 내 가방을 주문했을 때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가슴이 벅차고 감격스러웠다"고 밝혔다.
또한, 화려한 디자이너의 모습 뒤에 숨겨진 인간적인 면모를 털어놓기도 했다. "내 성격이 감성적인 편인데, 미국에서는 이런 감성적인 부분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며 "그럴 때면 한국의 가족들, 친구들이 너무 그립다"고 고백했다.
한편 임상아의 상아백은 현재 전세계에 25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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