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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따다줘'의 최정원이 시청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최정원은 지난 8일 SBS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줘' 공식 홈페이지에 "안녕하세요. 진빨강 최정원입니다"는 제목의 글을 남겼다.
그는 "전부터 글을 올리고 싶었는데 이제야 올린다"며 "바쁜 촬영이긴 하지만 시청자 분들께서 올려주시는 격려글, 칭찬글, 조언의 글들 모두 틈틈이 챙겨보고 있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항상 어떤 역할이든 촬영하는 동안은 그 인물에 빠져있지만 진빨강이라는 인물은 더더욱 애착이 가는 것 같다. 특히, 주황이, 노랑이, 초록이, 파랑이, 남이 우리 동생들이 있어서 매번 즐겁게 촬영하고 웃음이 끊이질 않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 그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서 또 한 사람으로서 더 성숙해지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 아마 오랫동안 진빨강에서 헤어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며 배역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한편 지난 1월 4일 첫 방송된 '별을 따다 줘'는 현재 방송 3회분을 남겨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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