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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타킹"에 출연, 구두마니아로 유명해진 박래미(25세)가 SBSE!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에 "상위 1% 엄친딸"로 전격 출연했다.
박래미는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바이올린을 전공해 현재는 바이올린 레슨과 영어강사로 활동하며 월 천만 원이 넘는 수입을 자랑하고 있다.
이날 방송분에서 박래미는 자신의 가장 귀한 물건으로 8천만 원 상당의 바이올린을 공개해 MC 이경실, 정선희는 물론 촬영장에 있는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영어강사답게 유창한 영어실력을 자랑하며 그녀만의 특별한 영어 공부 방법을 전수해주어 눈길을 끌었다.
SBSE!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에는 박래미 외에도 이민선, 에이미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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