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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서정희 부부가 방송을 통해 딸 서동주씨의 결혼식 장면을 최초 공개한다.
서정희는 최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녹화에서 "딸의 결혼은 예단도, 혼수도 모두 생략한 검소한 결혼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들 미로에게 형님 역할을 톡톡히 하는 사위가 고맙다"며 "문자 메시지로 안부를 물으며 장모를 챙긴다"고 전했다.
서세원은 아내 서정희씨에게 보내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30년동안 아내로 엄마로 열심히 살아온 아내"라고 칭찬하며 "서정희는 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예쁜 소와 같다"고 털어놨다.
방송은 12일 금요일 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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