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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의 여배우 “정혜원”이 영화<조지와 봉식>(감독 문우성)오디션에서 당당히 『혜영』역으로 발탁 되었다.
2009년 KBS2TV 전설의 고향(아가야 청산가자)로 데뷔한 후 그녀는 영화<조지와 봉식>오디션에서 『혜영』으로 발탁되기 바로 sk텔레콤 광고모델 컨테스트에서 1200 : 1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서울여고를 졸업한 1991년 생 올해 나이 스무 살의 앳된 여배우 정혜원은 영화<조지와 봉식>에 합류하게 됨으로써 이전 오달균감독의 영화<하늘과 바다>에 이은 두 번째 스크린 나들이로 이번 영화에서는 기존 CF의 이미지 외에 배우로서의 어떤 가능성을 보여줄 지 “아름이”팬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혜원은 영화<조지와 봉식>에서 ‘정준호, 신현준 등 기라성 같은 대 선배들과 함께 연기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떨려서 잠도 오지 않을 지경’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소속사측 관계자는 전했다.
코믹버디무비 “조지와 봉식” 은 어릴 때 미국으로 건너가 LAPD(로스앤젤레스 경찰)가 된 조지(정준호)와 한국토종시골형사 봉식(신현준)의 좌충우돌, 사건 해결을 그린 코믹버디무비이며 크랭크인을 앞두고 현재 촬영준비가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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