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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한경이 '배우가 되고 싶다'는 앞으로의 계획을 밝혀 관심을 받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며 법정공방 중인 슈퍼주니어의 멤버 한경(26)이 '배우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9일 중국 포털사이트 소후닷컴과 인터뷰에서 한경은 "소송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변호사에게 모든 것을 일임한 상태이며 결과가 나오면 모두 알 수 있도록 하겠다. 소송에 관해서는 승소를 확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휴식을 하면서 몸도 추스르고 배우고 싶었던 공부도 하고 있다. 향후 연기를 하고 싶다. 연기 분야에 대해 생각했고 공부를 더 많이 할 것이다. 나중에 더 좋은 분야에 기회가 생긴다면 영화 등을 해볼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경은 "이 분야와 일을 좋아하기 때문에 후회하지 않는다. 이 길은 길어서 단기간에 끝낼 수 없다. 최선을 다해야 한다. 꿈을 가지고 끝까지 나아가기 위해서는 헌신과 인내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인터뷰를 마무리지었다.
한경은 소송 제기 후 SM 측과 연락을 끊었다. "슈퍼주니어를 위해서라도 대화로 풀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한경과 접촉을 시도해왔던 SM 측 역시 한경과의 연락이 닿지 않자 법률 대리인을 정해 맞대응을 하고 있다. 가처분의 결과는 조만간 나올 전망이다.
한편, 한경은 지난해 12월 SM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한 이후 슈퍼주니어 무대에는 합류하지 않고 단독으로 중국에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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