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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의 '피앙새' 이윤진(27)씨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다정한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이윤진 씨는 11일 미니홈피에 이범수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과 함께 'Finally, we are getting married! Wishing for a lifetime of happiness& togetherness'(마침내 우리가 결혼을 합니다. 행복하고 다정하게 살고 싶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립니다" "행복하게 사세요" 등 축하의 글을 남겼다.
이범수의 피앙세 이윤진씨는 전 OBS 아나운서로 현재 영어 칼럼니스트이자 국제회의 통역가, 사회자 그리고 EBS 교육방송에서도 영어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범수와 이윤진은 오는 5월 22일 W호텔에서 화촉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이윤진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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