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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장근석(23)이 타이완에서의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11일 매니지먼트사 트리제이컴퍼니에 따르면, 장근석은 7일 타이완 국부기념관에서 2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팬미팅 ‘2010 장근석 아시아 투어 인 타이베이’를 열었다.
트리제이컴퍼니는 “장근석의 대만 입국 당시 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에 2000여 명의 팬이 몰려들었다”며 “타이완 체류 기간 내내 장근석의 일거수 일투족이 연일 대만 언론에 대서특필됐다”고 전했다. 또 “팬미팅에 앞선 기자 간담회에는 타이완의 지상파와 케이블 TV, 신문, 잡지 등 모든 매체가 참여했다”면서 “일본, 중국, 홍콩 등 해외 매체도 참가했다”고 알렸다.
장근석은 “타이완은 이번이 첫 방문이지만 전혀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다”며 “나를 보러 한국까지 온 팬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 커서 이번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장근석은 KBS 2TV ‘황진이’(2006) 등을 통해 타이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팬미팅 티켓은 온라인 판매 3시간 만에 전석이 매진되기도 했다.
장근석은 5월까지 중국과 홍콩, 싱가포르 등지에서 팬 미팅을 계속할 예정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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