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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서정희 부부가 딸 서동주의 결혼식을 최초 공개했다.
서세원과 서정희 부부는 12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딸의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서정희는 "예단도 혼수도 모두 생략한 채 지난 1월 미국에서 비공개로 검소하게 치렀다"고 말했다.
서정희는 이날 사위에 대해 "아들 미로한테 형님 역할을 톡톡히 하고 문자메시지로 안부를 물으며 살뜰하게 장모를 챙긴다"며 자랑을 늘어놓았다.
또 이날 방송에서 서세원은 아내 서정희에게 "서정희는 하나도 버릴 게 없는 예쁜 소와 같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미국 명문대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던 서동주는 지난 1월23일 6세 연상의 재미교포 청년사업가와 검소한 결혼식을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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