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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양정승이 가수에 이어 작곡가로도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최근 발매한 정규 2집 '제너레이션'의 타이틀곡 '밤하늘의 별을'이 네티즌들의 큰 사랑을 받자 음반 제작자들로부터 작곡 의뢰가 쇄도하는 등 작곡가로서도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는 것.
실제로 양정승이 최근 발매한 정규 2집 ‘제너레이션’ 타이틀곡 ‘밤하늘의 별을’이 모바일 통화연결음과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2주간 정상을 차지하는 등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홍양미디어의 한 관계자는 “신인은 물론 인지도 높은 가수들의 곡 의뢰가 쇄도하고 있다"며 "조성모와 아이비 등의 곡을 히트시켰을때와 같은 분위기로 작곡가로서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1997년 구본승의 ‘시련’을 시작으로 조성모의 ‘불멸의 사랑’, 김종국 ‘행복하길’, 아이비 ‘바본가봐’, KCM ‘은영이에게’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양정승은 솔로로 싱글앨범 3장과 정규 1장을 발매한 가수이기도 하다.
한편 양정승은 3월 중순부터 후속곡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홍양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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