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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이영유가 MBC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 전격 캐스팅 됐다.
이영유는 밖에 나갈 때는 폼 안난다고 내복도 안입고 공주처럼 예쁘게 차려입고 나가지만, 집에서는 츄리닝에 똥머리를 하고 다니는 귀여운 내숭쟁이 ‘한유나’역을 맡았다.
유나는 극심한 외모지상주의로 인해 못생긴 돼지는 먹어도 되지만 예쁜 병아리가 자라서 되는 닭은 절대 먹으면 안 된다는 신념을 가졌으며, 바쁜 엄마 ‘지원’(예지원)대신 할머니 ‘송옥숙’(송옥숙)과 친해서 둘이 함께 사람들 뒷담화에 열을 올리는 10살 소녀.
촬영 관계자는 "이영유는 성인 연기자 못지 않은 집중력을 가졌으며 작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며 "연기에 대한 확고한 신뢰를 지닌 아역배우"라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한편 '볼수록 애교만점'은 '지붕뚫고 하이킥'의 후속작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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