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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민이 영화 '무법자'에서 전라노출 연기를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이승민은 지난 11일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무법자'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영화 속 전라노출 연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무법자'에서 이지현 역을 맡은 이승민은 지옥 같은 묻지마 살인현장에서 탈출한 피해자 역을 맡아사이코패스 살인마들에게 성폭행 등을 당하는 과정에서 가슴이 노출되는 전라 투혼을 펼쳤다.
이승민은 "솔직히 노출 장면을 찍기 전 많은 생각을 했지만 당당히 해냈다"며 "남편이 '연기 좋고 최고다. 잘했다'고 칭찬해 줬다"고 밝혔다.
한편 감우성, 이승민, 장신영이 출연하는 '무법자'는 오는 18일 개봉한다. (사진=영화 '무법자'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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