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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에 이어 태연과 서현이 시크한 '블랙걸'로 변신했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12일 소녀시대 '오!' 후속곡의 콘셉트인 '블랙 소시'의 멤버 태연과 서현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서현은 가슴라인과 허리라인을 강조해 성숙한 매력을 풍기며 태연은 시크하고 도도한 표정이 눈에 띈다.
한편 소녀시대는 2집 리패키지 앨범 발매를 앞두고, 지난 11일부터 '블랙소시'로 변신한 멤버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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