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에 유명 스타들의 이름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 2월 18일 방송된 '추노' 14화에서 '나주 이병헌, 전주 송강호, 평택 한석규, 광산 장동건' 등 유명 스타들의 실제 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10일 방송된 19화에서는 좌의정 이경식(김응수 분)이 확보한 소현세자 추종 세력 명단 속에 '용인 유재석, 천안 박명수'라는 이름이 등장해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천성일 작가는 한 인터뷰에서 "<무한도전>을 좋아해 멤버들의 이름을 전부 넣으려 했다. 하지만 주위의 반대에 유재석 박명수만 지켜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추노>는 실감나는 드라마 내용 뿐만 아니라, 연예인들의 카메오 출연 등이 화제가 되머 매회 시청률 30%를 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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