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파문에 휩싸였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35)가 4월 마스터스대회에서 그린에 컴백한다.
AP통신은 12일(한국시간) 타이거 우즈의 향후 계획을 잘 알고 있는 그의 측근 두 명을 인용해 우즈가 4월 열리는 마스터스대회까지는 어떤 대회도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우즈는 자신의 올랜도 집에서 가까운 아일워스에서 지난 2주간 훈련을 해왔다. 그의 스윙코치 행크 해니는 지난 주말 그의 스윙을 도왔다. 이는 우즈가 마스터스대회 이전에 그린에 나설 것이라는 추측을 불러 일으켰다.
익명의 두 관계자는 그린 복귀에 관련된 말은 우즈만이 할 수 있다며 자신들이 볼 때 우즈는 4월 오거스타에서 열리는 마스터스대회 때 올시즌 처음 그린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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