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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혼TV 드라마 '괴물군'에서 프랑켄슈타인 역으로 출연하는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의 분장 모습이 공개됐다.
최홍만은 특수 분장을 통해 프랑켄슈타인으로 변신했고 극 중 모습은 다소 충격적인 모습.
이번에 출연하는 드라마에서 최홍만은 괴물군 수행원 3명 중 1명으로 뽑혀 괴력을 지니고 있지만 마음씨는 상냥한 프랑켄슈타인으로 출연한다.
한편 일부 네티즌들은 한국을 대표하는 파이터가 일본에서 우스꽝스러운 역을 맡으며 '코믹 캐릭터'가 되고 있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니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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