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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노홍철과의 결별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 장윤정은 "여자 연예인으로 이런 일이 있는데 웃으며 얘기해야 하는 게 힘들다"며 "내 측근이 얘기한 것처럼 기사들이 나갔다. 내가 그런 걸 얘기하고 다녔다는 건데 그런 얘기를 유쾌하게 하고 다닌 것처럼 비친 것 같아 속상하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또 장윤정은 "노홍철씨는 부모님이 반대할 이유가 없는 훌륭한 사람"이라며 "성격 차이라고 기사가 난 것에도 어폐가 있다. 성격 차이는 아니다. 연애해봐서 다들 아시겠지만 특별한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노홍철도 MBC '무한도전' 녹화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장윤정과의 결별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노홍철은 "지금은 말을 아끼는게 제 짧은 생각으로는 맞다고 생각한다. 크게 말씀드릴 부분이 없다"며 "장윤정씨랑 다툰 적도 없고 정말 좋게 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3년 동안 친하게 지냈고 최대한 아낌없이 마음을 주었기 때문에 정말 좋은 기억 뿐이다"라고 말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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