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에서 임의 탈퇴 선수가 된 김진우(27)가 일본 독립리그 진출을 추진 중이다.
KIA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임의탈퇴' 신분인 투수 김진우를 일본 독립리그에 참가시키는 것에 대해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김진우가 참가를 검토 중에 있는 팀은 지난 2월에 창단해 일본 간사이 독립리그에서 활동할 예정인 '코리아 해치'로, 재일동포들이 많이 밀집해 있는 오사카에 연고를 둔 팀이다.
지난 2007년 7월 KIA에서 임의 탈퇴 처리된 김진우는 최근 온라인상에 글을 올려 "코리아 해치에 입단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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