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수원삼성이 팬들을 위한 셔틀버스를 준비했다.
수원은 12일 "블루랄라 캠페인의 일환으로 경기장을 찾는 팬들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9일 인천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부터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셔틀버스는 남문과 경기장을 왕복운행하며 경기 전 15분 간격으로 12회, 경기 후 5분 간격으로 운행할 예정이다.
수원은 "영통구를 제외한 권선구와 장안구 등 타 지역의 주민들이 더욱 쉽게 경기장을 찾을 수 있게 됐다"며 "시범운영을 통해 팬들의 의견을 수렴해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셔틀버스의 자세한 운영시간과 노선은 구단 홈페이지(www.bluewing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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