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올 봄 들어 첫 황사가 나타난 가운데 이번 황사는 13일 오전까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12일 우리나라 상공으로 황사가 지나고 있으며 오후 늦게부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번 황사는 이날 오후 3시께 북한 서해안에 도달한 뒤 현재 한반도 상공을 지나고 있으며, 다음날인 13일 오전까지 영향을 줄 것으로 관측된다.
주요지점 최고 미세먼지농도(1시간 평균)는 오후 4시 현재 강화 141㎍/㎥, 격렬비도 207 ㎍/㎥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황사는 계속 남동진하면서 내일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방에 약하게 영향을 줄 것이지만 기압계 변화에 따라 변동가능성도 있다"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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