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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그룹 2AM(조권 이창민 임승옹 정진운)의 지하철 쇼케이스 현장을 '아프리카TV'가 인터넷과 아이폰을 통해 동시 생중계한다.
아프리카TV에 따르면 "오늘(15일) 오후 8시 2AM 멤버 전원이 지하철 1~4호선 중 한 곳을 방문해 지하철 쇼케이스를 참관하는 현장을 인터넷과 아이폰으로 동시 생중계한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4일 아이돌그룹 2AM의 신곡 '잘못했어' 조권편 티저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보통 쇼케이스는 공연장에서 기자와 연예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신곡 홍보를 위해 개최된다. 2AM은 지하철의 디지털뷰, 영화관, 온라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이번 쇼케이스의 특징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중 지하철은 포털사이트 다음의 디지털뷰를 통해 진행하는 쇼케이스를 말한다.
아프리카TV를 운영하는 나우콤 관계자는 "아프리카TV는 지하철 쇼케이스 현장에 나타난 2AM을 독점 생중계할 예정"이라며 "아프리카TV 앱을 설치하면 아이폰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2AM은 15일 쇼케이스를 진행한 후 16일과 17일 각각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리패키지 음반 '잘못했어'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후속곡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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