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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부터 차례로 선보인 시리즈 사진의 마지막은 윤아(20)와 티파니(21)가 장식했다. 다른 멤버들과 마찬가지로 세련되고 몸에 딱 맞는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글램&시크’ 룩으로 도도하면서 강렬한 인상을 풍긴다. 기존의 발랄한 이미지와는 판이하다.
11일 유리, 12일 태연과 서현, 13일 수영과 효연, 14일 제시카와 써니가 블랙소시 사진을 선보였다.
1월 말 내놓은 2집 타이틀 곡 ‘오!’ 뮤직비디오 엔딩 장면에서 소녀시대는 일제히 검정 의상 차림으로 등장, 두번째로 주력할 노래에서의 변신을 예고했다.
새 노래는 17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16일 오전 10시 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에 티저 영상을 건다. (사진=뉴시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티파니, 유리, 제시카, 수영, 효연, 서현, 태연, 써니, 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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