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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에서 오만한 태도로 유명한 사와지리 에리카가 '서약서' 관련 소동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
최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사와지리 에리카측은 컴백 기자회견을 앞두고 서약서에 사인을 할 것을 요구했다.
서약서에는 '사와지리 에리카에 대한 정보나 성명을 전할 때는 왜곡이나 오해를 부르는 일이 없도록 쓸 것' '정보를 공개하기 전에 그 신빙성을 충분히 확인해 근거가 없는 이야기는 일절 공개하지 말 것' '사와지리 에리카나 그 가족에게 일방적인 굴욕·모욕적 표현을 금지하고 명예를 훼손할 만한 코멘트를 하지 말 것' '허가 없이 프라이버시에 대한 공개 금지' '불명확 혹은 유해한 기사는 정정할 것' '본인이나 가족의 사생활이 촬영된 것을 입수하거나 허가 없는 기사는 쓰지 말 것’ 등이 포함돼 있다.
한편 사와지리 에리카는 지난해 1월 22살 연상의 비디오 아티스트 겸 DJ 다카시로 츠요시와 결혼하면서 '부부관계 월 5회, 외도시는 벌금 1억5000만 원'이란 결혼 계약서를 쓰게 해 충격을 던져준 바 있다. (사진=영화 '클로즈드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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