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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티마우스 상추가 높이뛰기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힙합듀오 마이티마우스의 상추는 14일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 높이뛰기 신기록 갱신에 도전해 2m 50cm 로 신기록을 달성했다.
'출발 드림팀 시즌2'의 '드림 프로젝트-전설의 기록에 도전하라'를 통해 '국보급 괴물' 마이티마우스 상추와 '승부욕의 화신' 샤이니의 민호가 10년 전 조성모가 세웠던 높이뛰기 최고 기록 2m 25cm에 도전장을 내밀었고, 3월 14일 실제 도전한 두 사람은 2m 25cm를 훌쩍 넘어 조성모와 타이기록을 세운 데 이어 2m 35cm까지 무사히 넘었다.
2m 40cm을 거뜬히 뛰어 넘어 선 상추와 민호는 2m 45cm에 도전하는 박빙의 승부를 이어갔으나, 종아리 근육에 무리가 온 민호는 아깝게 실패하였고 상추는 연이어 2m 50cm까지 도전에 성공해 높이뛰기 최고기록을 세웠다.
도전에 앞서, 상추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철봉 동메달리스트이자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체조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던 이주형 대한 체조협회 감독에게, 민호는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뜀틀 금메달리스트이자 뜀틀 높이뛰기 세계기록 3m 6cm 보유자인 현 경희대 여홍철 교수로부터 혹독한 훈련을 받았다.
상추는 훈련에 앞서 국가대표팀의 체력검진과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는 태릉선수촌 내 체육과학연구원에서 실시한 높이뛰기 도전에 필요한 기본체력 측정결과 악력, 민첩성, 유연성, 근력테스트, 3차원 척추 안정화 시스템, 30m 달리기 등의 종목의 테스트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표준 이상의 기록을 세웠다.
또한, 상추는 서전트점프 테스트 중 덩크슛으로 다져진 점프력이 측정 기준치를 훨씬 넘어서 관계자들을 당황케 하는가 하면 다른 종목 테스트도 국가대표 선수이상의 놀라운 기록을 선보여 체육과학연구원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테스트에 참여한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마이티마우스의 상추는 최근 백지영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싱글 ‘사랑이 올까요”를 발표해 도시락,벅스 등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1위에 오르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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