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항공은 "국내 승객들도 중요하지만 해외지역에서 제주항공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현재 일본에서 인기가 많은 이서진 씨를 모델로 뽑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서진은 지난 13일 제주항공 모델로서 일본 나고야에서 첫 데뷔무대를 가졌다.
나고야 쥬쿄대학 문화시민회관에서 열린 제주항공 김포~나고야 취항기념 '이서진과 함께하는 제주항공 취항의 밤' 행사에 참석해 3000여 팬들과 즐거운 기간을 보냈다.
한편 제주항공은 29일부터 김포~나고야 노선에 매일 단독 운항한다. 운임은 최저 10만원대(공항이용료 및 유류할증료 제외)부터 최고 40만원대까지 나눈 '얼리버드'(Early Bird) 운임제를 적용한다. (사진=뉴시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