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조강지처클럽> <망설이지마>에서 반듯한 청년이자 로맨틱가이로 안방 여심을 사로잡은 이상우가 SBS 새 주말극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파격적인 연기를 시도한다.
이번 드라마에서 이상우는 갈색 부츠에 헤진 청바지, 아이보리색 캐주얼 버버리를 입고 스카프를 둘러 동성애 연기에 도전한다.
이상우는 극중 민재(김해숙 분)와 병태(김영철 분)의 아들인 태섭(송창의 분)과 특별한 감정을 공유하는 사진작가 경수 역을 맡았다.
이상우는 "남자와 남자의 사랑이라는 어려운 관계를 연기해야 해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주려고 노력했다. 치렁치렁한 의상이 조금은 어색하다"며 "막상 연기를 하려니 어려운 점이 많다. 경험을 해야 더 잘 표현할 수 있는데 동성애는 그럴 수 없으니 힘들다"고 말했다.
한편 드라마 '인생이 아름다워'는 총 50부작으로 기획됐으며 '그대 웃어요'의 후속으로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