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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싱글앨범 발표를 앞둔 '애프터스쿨'이 새 멤버를 공개했다.
애프터스쿨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입생 ‘리지(Lizzy)’의 모습을 공개했다.
리지는 부산 출신의 열아홉 살 소녀로 매력적인 몸매와 귀여운 외모를 지녔으며 뛰어난 보컬 실력을 갖춘 실력파.
리지의 얼굴이 공개된 후 네티즌들은 "리지가 애프터스쿨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 같다" "예쁜 신입생이 들어왔다" 등의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25일 세 번째 싱글 ‘뱅(Bang)’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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