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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끝에서 만난 두 남녀의 애절한 사랑을 그린 영화 <폭풍전야>(제작: 오퍼스 픽쳐스I 제공: 유나이티드픽처스㈜ I 배급: ㈜성원아이컴 I 감독: 조창호│주연: 김남길, 황우슬혜)의 주연을 맡은 김남길의 거침없는 행보가 주목을 끌고 있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부터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의 내레이션까지 맡아 이미 다재 다능한 끼를 보여준 그의 다음 선택은 바로 ‘영화’.
영화배우, 탤런트, 가수 등의 수많은 타이틀을 지닌 다재 다능한 배우 김남길. 그러나 김남길은 이 모든 수식어 중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대하는 법이 없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동시에 천 가지 느낌을 표현할 줄 아는 그가 ‘만능 엔터테이너’라고 불리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다.
지난 해 12월 종영한 드라마 <선덕여왕>은 ‘김남길’이라는 배우를 일약 스타덤에 올려 놓았고, 이 드라마를 통해 김남길은 연기력 또한 인정받았다. 그가 연기한 ‘비담’은 이제껏 시청자들이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캐릭터임에 분명했고, 그렇게 그의 드라마 첫 주연은 성공적이었다. 김남길의 폭발적인 인기에는 여심을 사로잡는 저음의 목소리가 한 몫을 했는데, 그는 첫 싱글 앨범 ‘사랑하면 안 되니’를 발표하며 가수로서도 손색없는 노래실력을 보여주었다.
김남길의 멈추지 않는 행진은 다음 다큐멘터리로까지 이어진다. 지난 12월 MBC에서 방영한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의 내레이션을 맡아,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차분한 목소리와 김남길의 감정 이입은 다큐멘터리의 성공을 이끌었으며, 곧 개봉할 영화 <아마존의 눈물>에서 다시 한번 나레이션을 맡아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는 4월 1일 개봉하는 영화 <폭풍전야>에서 김남길은 비밀을 간직한 탈옥수 ‘수인’ 역을 맡아, ‘미아(황우슬혜)’와의 가슴 아픈 사랑을 연기한다. 사랑하지만 다가갈 수 없는 사랑에 아파하는 ‘김남길표’ 사랑 연기가, 비담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애절한 눈빛의 ‘슬픈 간지남’ 김남길이 다시 한 번 대한민국 여심을 뒤흔들 영화 <폭풍전야>는 4월 1일 개봉하여 인생의 끝에서 거짓말처럼 다시 시작된 두 남녀의 운명적 사랑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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