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E!TV (www.sbs.co.kr)
카라 규리의 여신성향은...컨셉일까, 본능일까?
그녀의 어머니 성우 ‘박소현氏’를 직접 만나 들어봤다.
요즘은 성우 박소현보다 카라 규리의 엄마로 불리는 것이 더 좋다며 말문을 연 박소현씨.
딸이 여신이라는 말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물음에 그녀는 “규리는 거울을 많이 보는 편.
주머니에 늘 가지고 있다. 일종의 연예인들이 가지고 있는 나르시즘으로 자기 만족 때문인 것 같다“밝혔다.
그리고 또 “여신이라는 칭호를 얻게 되면서 되돌아 보니까 여신의 품성이 어릴 때부터 있었던 것 같다. 식당에 가도 돌아다니지 않고 자리에 앉아 포크와 나이프를 쥐고, 조신하게 앉아있었다. “고 회상했다.
바로 타고난 여신품성이라는 것인데? 규리는 정말 타고난 여신일까?

이어, 분식전문점을 하는 니콜의 어머니와 삼정검 장인인 한승연의 아버지를 만나, 딸 카라의 이야기도 들어봤다.
카라의 모든 것이 3월 17일 (수) 밤8시 SBS E!TV
<스타 Q10>은 NATE (www.nate.com)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