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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특급' 박찬호(37. 뉴욕 양키스)가 LA다저스 2000년대 올스타에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의 17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박찬호는 다저스 2000년대 올스타(Team of the Decade)에 5선발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명단은 명예의 전당에 오른 스페인어 방송 캐스터 하이미 하린, 올스타로 10회 선정된 LA다저스 출신 스타 스티브 가비 등의 투표로 결정됐다.
2000년대 올스타팀 선발진에는 채드 브링슬리-케빈 브라운-데릭 로-브래드 페니-박찬호로 구성됐다.
박찬호는 1990년대 후반부터 다저스의 선발 자리를 꿰차 2000년 18승 10패, 2001년 15승 11패를 올리는 등 전성기를 LA다저스에서 구가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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