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준, 이하늬, 탁재훈이 참석한 '더 바이블 엑스포 2010'(The BIBLE EXPO 2010) 발대식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화배우 신현준과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또 화환 대신 사랑의 쌀 모금을 통해 모은 기금을 '정준호의 사랑의 밥차', 국제기아대책기구 등 봉사단체에 기증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김영진 조직위원장은 "이번 엑스포가 종파를 초월한 사랑과 화합의 축제마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는 글로벌 문화 콘텐츠 엑스포로 발전시켜 새로운 한류 창출과 문화관광산업 발전에 일조토록 할 계획"이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The BIBLE EXPO 2010'는 '생명의 빛, 사랑의 빛, 희망의 빛'이란 주제로 오는 7월 16일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100,000㎡)에서 열린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