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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양송희가 네티즌들이 뽑은 '별미친 오디션' 첫번째 스타로 뽑혔다.
지난해 3만여명 이상이 참여해 엄청난 이슈를 모았던 국내 최초 온라인 기획사 별 미친 오디션(http://www.crazystar.co.kr) 결과, 첫번째 스타로 양송희가 가장 많은 표를 획득하는 영광을 안았다.
양송희는 스타어워드를 비롯해, 네티먼트의 각 커뮤니티에서 약 3주간 실시된 투표에서 932표라는 엄청난 득표를 획득, 2위를 600여표 차이로 따돌리며 스타로 탄생했다.
네티즌들은 ‘파워풀한 보이스가 매력적이다’, ‘지금도 가수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정말 오랜만에 가창력 있는 여자 신인이 나온 것 같다’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별 미친 오디션'은 공신력 있는 신인 등용문이 없는 국내 가요계 현실에서 단비 같은 존재였다.
특히 연예기획사를 사칭해 금품을 요구하는 사건사고가 아직도 끊이고 있지 않는 가운데, ‘별 미친 오디션’과 같은 공개 오디션의 양성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네티먼트의 한 관계자는 "'별 미친 오디션'이라는 브랜드로 매년 오디션을 개최할 예정"이라며 "지난해 큰 호응을 얻으며 실력 있는 신인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룬 만큼 올해 지원자들에 대한 기대도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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