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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힙합 스타일로 편곡한 ‘못 잊어’는 몽환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는 슬픈 노랫말과 김종국 특유의 애절한 보컬이 조화를 이룬다.
뮤직비디오(연출 박기룡)는 2D와 3D 기법으로 제작됐다. MBC TV 미니시리즈 ‘혼’의 주인공 임주은(22)이 선과 악을 동시에 지닌 신비롭고 아름다운 여인으로 등장했다. 임주은은 올해 방송될 드라마 ‘왓츠업’(극본 송지나)의 주연으로 발탁되기도 했다.
김종국은 데뷔 15주년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4월 24~25일 서울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리는 공연에서 ‘한 남자’ 등 히트곡과 함께 ‘못 잊어’, ‘이 사람이다’ 등 신곡을 들려줄 계획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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